메뉴 건너뛰기

반달섬 아티스큐브

언론기사

반달섬 아티스큐브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국내 최초 인공섬인 반달섬에 신개념 해양도시가 탄생할 예정이다. 반달섬을 중심으로 좌우로 조성중인 거북섬과 국제테마파크는 반달섬의 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파크로 조성중인 거북섬은 약 32,530㎡의 규모로 연 관광객 약 200만명을 유치를 목표로 2025년까지 단계별로 오픈될 예정이다.

거북섬과 국제테마파크가 완성되면 연간 2,100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거북섬은 호텔과 서핑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서핑테마 도시로 인근 지역에는 상가와 주상복합, 아파트 등이 조성돼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시설이 부족하다. 이에 수변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워터프론트 시설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관련 분양 물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화 반달섬 마리나큐브는 지상 28층, 2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1층에는 5성급 휘트니스센터와 사우나 그리고 하이엔드급 로비 등 럭셔리 커뮤니티 시설이 가득하다. 시화 반달섬 마리나큐브는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등 총 1,062실 규모로 분양 예정이다.

 

반달섬 마리나큐브 사업개요.png


교통여건 또한 개선되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연장예정), 제2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지하철 4호선, 소사~원시선, 수인선 등과 연계되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이도역에서 한양대역까지 이어지는 트램을 신규 설치해 이동 수단이 다양해지며 특히 김포공항(안산~김포공항, 42km), 인천국제공항(안산~인천국제공항, 43km)과 인접해 있어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 수요까지 유입이 가능해 향후 경기 서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지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설 예정인 송산~시화교량은 교각 중앙에 대관람차를 설치, 아름다운 노을의 석양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용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안산천 하구를 출발해 반달섬, (구)방아다리로 연결되는 약 21km의 시화호 뱃길을 조성, 서울의 한강 유람선과 함께 시화호에서도 수상 크루즈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반달섬에 신설 예정인 마리나항은 서핑, 카누 등 상위 1%만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해양레포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처럼 반달섬의 쾌적한 생활환경과 다양한 개발호재가 알려지면서 반월공단, 시화공단 수요는 물론 젊은 직장인과 신혼부부까지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반달섬 마리나큐브 관계자는 “국내 최초 인공섬인 반달섬 내에 상업 및 주거시설까지 들어섬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유일무이한 인공도시가 탄생하는 것”이라며 “해양, 레저, 관광, 주거 및 상업시설이 동시에 어우러진 희소성 있는 워터프론트 시티이기에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화 반달섬 마리나큐브'는 안산 홍보관, 수원 홍보관을 오픈중이다. “반달섬 마리나큐브”의 분양가 및 모델하우스 위치 등은 대표번호를 통하여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1800-1390 모델하우스 전문 상담사 연결하기
위로